정보보호 공시2026-05-09

2026년 정보보호 공시 의무 대상 기업 확인 방법 (693개사)

2026년 정보보호 공시 의무 대상 기업 693개사 목록과 해당 여부 확인 방법. 달라진 점, 자율공시 혜택, 이의신청 절차까지 정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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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남정

ISMS-P 선임심사원 30회 · 공학박사 · 테크파이 대표

정보보호 공시 의무 대상 기준 5가지

「정보보호산업의 진흥에 관한 법률」 제13조에 따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이 매년 의무 대상 기업을 지정합니다. 2026년 기준으로 아래 5가지 중 하나라도 해당하면 의무 대상입니다.

  • 회선설비 보유 기간통신사업자(ISP) — KT, SKT, LG U+ 등 통신사
  • 인터넷데이터센터(IDC) 사업자 — 코로케이션·호스팅 서비스 제공
  • 매출액 3,000억원 이상 상장법인 — 코스피·코스닥·코넥스 전체
  • 일평균 이용자 100만명 이상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 — 포털, 커머스, 게임 등
  • 상급종합병원, IaaS(클라우드 인프라) 사업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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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7년부터 코스피·코스닥 전체 상장사로 확대 예정 — 현재 의무 대상이 아닌 상장사도 미리 준비하는 것이 유리합니다.

2026년 달라진 점

과기정통부는 2026년 5월 8일 의무 대상 기업 목록을 공개했습니다. 전년 대비 27개사가 증가하여 총 693개사가 지정되었습니다.

  • 전년 대비 27개사 증가 (총 693개사)
  • 매출액 기준 신규 편입 약 13개사, 이용자수 기준 약 10개사 추가
  • 7월부터 공시 검증 시작 (신규) — 공시 내용 신뢰성·정확성 직접 검증
  • 2027년 코스피·코스닥 전체 상장사 확대 예정

의무 대상이 아니어도 공시해야 하는 이유

의무 대상이 아니더라도 자율공시를 선택하면 다음과 같은 실질적 혜택이 있습니다.

  • ISMS/ISMS-P 인증심사 수수료 최대 30% 할인 (KISA 적용)
  • K-ESG 평가항목 연계 — ESG 경영 공시 지표로 활용 가능
  • 정보보호 투자 우수기업 선정 기회 — 과기정통부 공개 표창
  • 거래처·고객사 신뢰도 제고 — 정보보호 수준 공식 입증

대상 여부 확인 방법 및 이의신청

의무 대상 여부는 정보보호 공시 종합 포털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. 목록 공개일로부터 일정 기간 이내에 이의신청이 가능합니다.

  • 정보보호 공시 종합 포털 접속: isds.msit.go.kr
  • 「의무공시 대상기업 목록」 메뉴에서 법인명 또는 사업자번호로 검색
  • 이의신청 기한: 공개일(5월 8일)로부터 7일 이내 (약 5월 15일까지)
  • 이의신청 방법: 포털 내 이의신청 메뉴 → 사유서 및 증빙 자료 제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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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의신청이 받아들여지지 않더라도 공시 의무는 유지됩니다. 마감일(6월 30일) 이후에는 이의신청이 불가능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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