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⚡ 인터랙티브 보안 실습

AI가 만든 코드,
숨겨진 취약점을 찾아보세요

ChatGPT·Cursor·Claude로 만든 코드에는 AI가 의도치 않게 삽입한 보안 구멍이 있습니다.
5가지 실제 사례 기반 미션으로 바이브 코딩 보안을 직접 체험하세요.

72%

AI 생성 코드에 보안 취약점 포함

<5분

배포 후 봇이 취약점 탐지하는 시간

3%

개인정보 유출 시 매출액 과징금

0원

이 실습 비용

왜 바이브코딩 보안이 필요한가?

AI는 기능 완성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. 보안 코드는 "느리고 복잡하다"고 학습했기 때문에 빠뜨리는 경향이 있습니다.

바이브코딩으로 만든 서비스는 배포 후 수 시간 내 자동화된 봇에 의해 취약점이 탐지됩니다. 서비스를 오픈했다는 건, 이미 공격 대상이 됐다는 뜻입니다.

아래 5가지 미션은 실제 바이브코딩 스타트업에서 발생한 사고를 기반으로 재구성했습니다. 직접 취약점을 찾아보세요.

🗄️
MISSION 1/5

Supabase RLS 미설정

가장 흔한 바이브코딩 취약점

시나리오

AI에게 "Supabase로 회원 관리 API 만들어줘"라고 요청했더니 30초 만에 코드가 완성됐습니다. 배포 후 며칠 뒤 이상한 일이 벌어집니다.

⚠ AI가 생성한 취약한 코드

// AI가 생성한 Next.js API 라우트
// app/api/users/route.ts

import { createClient } from '@supabase/supabase-js';

const supabase = createClient(
  process.env.NEXT_PUBLIC_SUPABASE_URL!,
  process.env.NEXT_PUBLIC_SUPABASE_ANON_KEY!  // ⚠️
);

export async function GET() {
  const { data } = await supabase
    .from('users')
    .select('id, email, name, phone, address');  // ⚠️

  return Response.json(data);
}
진행 현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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